요즘 무턱대고 오르는 기름값, 비싼 주유소를 보면 억울하지 않으셨나요?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금, 비싼 가격은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.
정부의 정책과 국민의 신고가 함께할 때 기름값은 안정됩니다. 바로 아래에서 위반 주유소를 바로 신고하세요!
2026 석유 최고가격제 위반시 3가지 신고 방법
2026년 3월 13일부터 정유사의 공급가격 최고액이 지정되었습니다.
보통 휘발유 : 리터당 1,724원
자동차용 경유 : 리터당 1,713원
실내 등유 : 리터당 1,320원
1997년 유가 자유화 이후 처음 시행되는 제도로, 최고가격은 국제 유가 동향에 따라 2주 단위로 재지정됩니다.
오일콜센터 신고 방법
① 모바일 신고
X(구 트위터) 오일콜센터 계정 @k15885166 댓글 또는 DM 접수
② 전화 신고
24시간 운영하는 한국석유관리원 콜센터(바로가기)로 바로 전화하세요. (24시간 운영)
③ PC 신고
한국석유관리원 홈페이지 바로가기
홈페이지 팝업창 통해 접수 가능
바로아래를 통해 위반한 주유소를 바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.
왜 신고가 중요한가?
정부는 매점매석 금지 고시와 전국 주유소 가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현장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국민 신고가 핵심 역할을 합니다.
상한가를 초과하거나 부당이득이 의심되는 사례는 조사 후 행정 조치가 이루어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1. 일반 시민도 신고할 수 있나요?
네, 누구나 가능합니다.
Q2. 익명 신고도 가능한가요?
신고 접수(바로가기)는 가능하며, 조사 과정에서 추가 정보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.
Q3. 신고 후 바로 처벌되나요?
접수 후 사실 확인 및 조사 절차를 거쳐 조치됩니다.
Q4. 가격은 계속 고정되나요?
국제 유가 상황에 따라 2주 단위로 재조정됩니다.

